2021.4.19 월 15:27
> 뉴스 > 사회
     
신한은행, 미얀마 지점 현지인 직원 피격당했다
2021년 04월 01일 (목) 11:39:47 [조회수 : 25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미얀마 군부 쿠데타 저항시민에 대한 총격 사망자가 500명을 넘는 가운데 신한은행 미얀마 현지인 직원이 총격을 받았다.

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오후 5시께 양곤지점 현지인 직원은 회사에서 마련한 차량으로 귀가하던 중 총격을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신한은행 미얀마 지점은 직원 36명(주재원 3명, 현지직원 33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곤지점은 중앙은행이 정상근무하도록 지시함에 따라 최소인력으로 운영해왔다.

피격 후 신한은행은 양곤지점을 임시 폐쇄했고, 모든 직원은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주재원은 단계적인 철수를 검토 중이고, 양곤 지점 거래 고객을 위한 필수 업무는 한국 신한은행에서 지원한다.

미얀마엔 신한은행 외에도 국민은행, 하나캐피탈, 우리카드 등 국내 금융사들이 진출해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코로나로 힘드니 대출이 늘었구나

다 척결, 처단해야 투기꾼들은 모

그것이 궁금하다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