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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소속사 '하나의 중국 지지' 파문,,, "개인 행동" 해명 수습될까
2021년 03월 31일 (수) 14:37:39 [조회수 : 3686] 황초롱 press1@news-plus.co.kr

인기 걸그룹 마마무 등이 소속된 기획사 RBW가 공식 SNS 계정에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한다는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기획사 측은 논란이 확산되자 직원의 단독 행동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수습에 나섰다.

RBW는 31일 새벽 공식 인스타그램에 "우리 회사는 일관되게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고수해 왔다"는 한 문장짜리 공지를 영어와 중국어로 게재했다.

'하나의 중국' 원칙은 중국 대륙과 대만, 홍콩, 마카오 등을 모두 중국의 영토로 보고 이중 오직 중국만을 합법 정부로 인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사실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글이 올라온 경위에 대해 여러 추측을 하며 갑론을박을 벌이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RBW 측은 게시물을 삭제하고 "내부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게시글"이라고 해명했다.

RBW는 "확인 결과 직원의 단독 행동으로 빚어진 일이며, 발견 즉시 삭제 조치했다"며 "많은 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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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드니 대출이 늘었구나

다 척결, 처단해야 투기꾼들은 모

그것이 궁금하다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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