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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포스코 앞에서 아무 것도 못한 노동부 규탄”
2021년 03월 17일 (수) 17:41:03 [조회수 : 40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금속노조 포항지부는 17일 노동부 포항사무소 앞에서 포항제철소 노동자사망과 관련 노동부를 규탄했다.

금속노조는 “2018년 이후 포스코에서 22명이 숨졌다”며 “올해에만 포항제철소에서 2명째 숨졌다”고 밝혔다.

노조는 ‘포스코 노동자 사망 앞에서 아무 것도 못한 노동부”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가졌다.

앞서 16일 오전 포스코케미컬 하청업체 소속의 50대 노동자 엄모씨가 기계에 끼여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최정우 회장이 연임 확정된 지 3일 만이자 국회 산재 청문회에서 사과한 지 23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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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드니 대출이 늘었구나

다 척결, 처단해야 투기꾼들은 모

그것이 궁금하다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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