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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수면제 복용, 의식 흐릿한 채 발견돼 병원 치료
2021년 03월 01일 (월) 08:46:37 [조회수 : 1008]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빙상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41)이 의식이 흐릿한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동성은 지난 27일 오후 3시30분경 경기도 용인시 자택에서 수면제를 복용해 의식이 희미한 상태로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김씨는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당시 수면제를 복용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최근 양육비 문제로 인한 전처와 갈등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월 24일 여자친구의 인스타그램에서 "감정싸움이 아닌 현명한 방법으로 오직 아이만을 위한 생각으로 헤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나쁜 아빠로 낙인됐다 하더라도 나는 진심을 다해 양육비를 위해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부인에게 "(나가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도 어머니가 너무 그리워하고 계신다"며 "금메달과 이혼 당시 제 짐들을 못 가져왔는데 짐은 포기하더라도 금메달은 돌려달라"고 부탁했다.

현재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김씨는 방송에서 양육비 문제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해 양육비를 주지 않는 남성을 공개하는 ‘배드파더스’에 명단이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한 유투브 방송에서 TV조선의 우리 이혼했어요 프로그램을 '연출된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김 씨가 함께 출연하고 있는 상대 여성이 이전의 부인이 아닌 새로운 여자친구라고 지적했다.

유투브 방송인 '김용호 연예부장'은 김 씨가 여교사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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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드니 대출이 늘었구나

다 척결, 처단해야 투기꾼들은 모

그것이 궁금하다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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