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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민 골 넣자 이강인도 결승골 어시스트
2021년 02월 22일 (월) 03:19:13 [조회수 : 1166] 임진화 iteco@news-plus.co.kr

손홍민이 날자 이강인도 날았다. 하루새에 유럽파 리거인 손홍민과 이강인이 골과 어시스트를 각각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강인이 날았다.  
세계청소년월드컵에서 주목을 받았던 한국의 마라도나로 불리는 이강인이 출전기회를 잡지 못해 애태우다 모처럼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훨훨 날았다.

20일(현지시간)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강인은 셀타 비고와의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이던 후반 추가 시간에 승리를 결정짓는 결승골을 이끌어냈다.

이강인은 수비수 4명을 뚫는 자로 잰듯한 송곳 패스를 연결해 바누 바예호의 결승골을 도왔다.

지난해 10월 이후 약 4개월 만에 라리가에 나온 이강인의 공격포인트로 시즌 4번째 도움이었다.

이강인의 활약 속에 발렌시아는 종료 휘슬이 울리기 직전 한 골을 추가골을 넣어 셀타비고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승리를 챙겼다.

전날 손홍민 역시 멋진 활약을 보였다.

토트넘핫스퍼의 손홍민은 하루 전 유로파리그 32강전에서 자신의 시즌 18호 골인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3대0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은 자신의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을 31개로 경신했다.

손홍민은 한 수 아래인 오스트리아의 분데스리가팀인 볼프스베르거와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2연패에 빠진 팀을 위해 선봉장으로 나섰다.

지난 시즌 푸슈카시 상을 수상한 손홍민은 이날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해리 케인 대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전했다.

손흥민은 전반 13분 개러스 베일의 낮은 크로스를 머리로 방향만 바꿔 선제골을 터트렸다.

모레뉴 감독은 여유있게 앞서가자 손홍민을 전반이 끝나자 벤치로 불러들여 체력을 안배했다. 팀은 4대1의 대승을 거뒀다. 

그러나 2연승을 노렸던 손홍민은 21일 웨스트햄과의 리그 원정전에서는 아쉽게 팀의 2연패를 바라봤다.  

팀은 웨스트햄에 2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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