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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내 딸 인턴 지원 시 피부과 신청 안 했다" 왜?
2021년 01월 28일 (목) 10:29:51 [조회수 : 184] 이재원 kj4787@hanmail.net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 씨가 국립중앙의료원의 인턴 지원 때 피부과에 지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의 딸 조민 씨는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한 뒤 중앙의료원 인턴 모집과정에 응시했다. 조 전 장관의 발표는 조민씨가 피부과 증원과 연관돼 조 씨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오고있는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중앙의료원은 피부과 정원을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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