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9 화 06:38
> 뉴스 > 오피니언
     
배우 박시연 "음주운전 사고 ,,, 0.097% 면허정지 수준
2021년 01월 20일 (수) 01:21:52 [조회수 : 15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배우 박시연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방송된 SBS '8뉴스'에 따르면 박시연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에서 외제차를 몰다 신

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추돌 사고를 냈다.

경찰은 박시연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귀가시켰다.

박시연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097%로 측정됐다. 이는 운전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

다행히 박시연과 피해자 모두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연의 한 측은 '8뉴스' 보도 직후 "박시연이 당일 만취 상태로 음주한 것처럼 알려졌는데, 당일 음주를 한 것이 아니다"라며 "전날 술을 마신 뒤 다음날 숙취가 풀린 줄 알고 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이라고 정정했다.

이어 "숙취가 풀리지 않은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운전대를 잡은 것은 잘못이지만, 대낮에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을 감행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시연의 소속사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공식 입장을 내고 사과를 전했다.

소속사는 "뉴스에 보도된 박시연 관련 입장을 알려드린다. 우선 안 좋은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는 이어 "박시연은 지난 16일 저녁 집에서 지인과 함께 술을 마셨고, 다음날인 17일 숙취가 풀렸다고 판단하여 자차를 이용해 외출했다"라면서 "차를 몰다 경미한 접촉사고가 있었고, 근처에 있던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응했으며, 그 결과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가 나오게 됐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유를 불문하고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게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된 점에 대해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박시연 역시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라면서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