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6 토 01:51
> 뉴스 > 스포츠
     
10월 미 인디에나폴리스서 자율주행 경주
2021년 01월 12일 (화) 23:03:55 [조회수 : 9644]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미래기술인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오는 10월 미국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경주대회가 열린다.

미국 비영리단체 에너지 시스템스 네트워크(ESN)와 자동차 경주서킷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는 11일(현지시간) 화상 'CES(소비자가전전시회) 2021'를 통해 자율주행 레이싱 대회 '인디 자율주행 챌린지'(IAC)를 10월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다.

경주에는 이탈리아의 경주용차 제조업체 '댈라라'가 설계한 차가 이용된다. 댈라라는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같은 이탈리아의 슈퍼카 업체들을 위해 일하다가 경주차 제조에 뛰어든 회사다.

전 세계 11개국 39개 대학팀이 레이싱에 참여해 이 경주 차량이 가장 빨리 결승선을 넘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 이 대회의 핵심이다.

자율주행 자동차 경주의 최대 과제는 초고속으로 주행하는 차가 예기치 못한 장애물을 만나는 극한의 시나리오에서 이를 얼마나 잘 모면하느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종 우승팀에는 100만달러(약 1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폴 미첼 ESN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댈라라가 만든 IAC 경주차는 가장 진보되고 빠른 자율주행차"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정의선 현대차 회장의 비전 '자율주행테스트' 충돌사고 ,,, 미래비전 이미지 타격 심각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공무원공단, 강남구청 비리사슬 적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더러운 현대 재벌, 아무리 바꿔본

대헌공고 82년 졸업생, 친구를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