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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신세경 달달한 하트 시그널,, 시청률 수목드라마 1위
2021년 01월 08일 (금) 16:08:57 [조회수 : 171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JTBC의 수목 드라마 ‘런 온’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임시완이 신세경의 손을 잡으며 달달한 사랑의 신호를 보내면서 안방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임시완은 병중의 신세경을 향해 "힘들고 아플 때, 곁에 있는 자신의 이름을 불러달라"며 잡은 손을 놓지 않았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제작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 8회차에서 동의 없이 만들어진 선자리에서 기선겸(임시완)의 손목을 끌고 나온 오미주(신세경)는 “남 구할 시간에 제발 본인 먼저 구하라”고 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선겸의 엄마 육지우(차화연 분)는 “네 손잡아 줄 정도의 인연이면, 귀하게 여겨야지”라며 미주와의 인연을 환영했다.

키우는 대로 크는 게 자식이라 생각했을 정도로 군소리 없이 자라준 아들이 늘 고맙고 미안했던 탓에 자기 목소리를 내 본 적 없던 아들의 변화에 흐뭇해했다.

영화를 보고 나온 선겸과 미주는 같은 시사회에 참석한 이영화(강태오)와 마주쳤다. 미주는 두 사람의 대화에서 선겸이 외박한 날 함께 있었던 사람이 영화였음을 알게 됐다.

덕분에 혼자 끙끙 앓던 오해와 응어리졌던 기분이 풀렸다.

혼자 집을 지키게 된 선겸은 문득 일상에서 미주를 떠올리는 일이 많아지고 괜한 핑계로 불쑥 연락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달래는 밤까지.

누군가에 대해 보고싶다, 그립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선경에게 그녀의 존재는 갈수록 커져감을 느낀다.

런 온은 이날 자체 시청률 신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3.8%, 수도권 4.0%를 기록했다. 수목드라마에서 1위에 오르는 덤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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