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9 화 13:30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김장겸 전 MBC 사장, 김진태 전 의원 펀앤마이크 앵커 합류
2020년 12월 14일 (월) 00:42:47 [조회수 : 4928]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MBC 사장과 보도본부장을 역임한 김장겸 씨가 인터넷매체 펀앤마이크에서 마이크를 잡는다.
김 장겸 전 사장은 펀앤마이크에서 평일 오전 10시 '김장겸의 세상 읽기'를 맡아 진행한다.

김 씨는 자유미디어국민행동 고문으로 사회단체 활동도 하고 있다. 

   
 

김진태 전 의원도 펀앤마이크에 고정 진행자로 나선다. 김 전 의원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김진태의 진태생각' 진행을 맡는다.
 
김 전 의원은 춘천지검 원주지청장을 지내고 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JT정치문화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김진태 전 의원도 펀앤마이크에 고정 진행자로 나선다. 김 전 의원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김진태의 진태생각' 진행을 맡는다.
 
김 전 의원은 춘천지검 원주지청장을 지내고 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JT정치문화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균형감 있는 시사 평론가로 알려진 장예찬 씨도 앵커를 맡는다. 장 씨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장예찬의 직설 코너를 책임진다.

   
 

펀앤마이크 측은 지난 12일 '펀앤 방송 이렇게 달라집니다' 안내 방송에서 김장겸 저 MBC 사장과 김진태 전 의원이 앵커로 합류한다고 공지했다.

펀앤마이크는 천영식 대표와 매일경제 주필을 지낸 정규재 씨 등이 주축이 돼 보수의 아이콘을 자임하며 2018년 2월 개국했다.

최혜리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대헌공고 82년 졸업생, 친구를

ㅈㄹ났다

GgZJcNxhtLSMX

sDiyMboAZHX

komtiarvjq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