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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349명 확진 ,,, 이틀 만에 다시 300명대
2020년 11월 24일 (화) 12:21:43 [조회수 : 140] 이재원 kj4787@hanmail.net

어제 하루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만에 다시 300명 훨씬 넘게 발생했다.

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349명이 양성으로 판정돼 누적 확진자 수는 31,353명으로 늘었다.

됐다.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320명, 해외유입은 29명이었다.

23일 279명으로 엿새만에 300명 아래로 내려갔지만 다시 300명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발생 추이는 18일 313명, 19일 343명, 20일 363명, 21일 386명, 22일 330명, 23일 271명, 24일 34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33명, 경기 81명, 인천 17명 등 수도권에서 231명이 발생했다. 강원은 46명, 충북 3명, 세종 2명, 충남 8명, 대전 0명, 경북 9명, 부산 6명, 대구 3명, 울산 2명, 광주 3명, 전북 15명, 전남 7명, 경남 3명, 제주 1명, 검역 10명이다.

사망은 1명이 나와 총 사망자 수는 510명으로 늘어났다.

173명이 격리해제돼 누적 격리해제는 26,722명이다. 치료중인 환자는 165명이 순증가해 4121명이다. 검사중은 57,769명(2.0%)이고 결과음성은 285만 7277명(97.0%)이다.

누적 검사수는 294만 6339건이며 누적 검사완료는 288만 8530건이며 누적 확진률(결과양성/ 총 검사완료수)은 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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