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4 일 18:40
> 뉴스 > 사회
     
국내 신규 확진 엿새만에 200명대로 ,,, 271명 확진
2020년 11월 23일 (월) 12:23:45 [조회수 : 137] 이재원 kj4787@hanmail.net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271명이 발생했다. 300명을 웃돌던 신규 확진자는
6일 만에 300명 아래로 낮아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1월 23일 0시 기준으로, 271명이 발생했다며 누적 확진자수는 31,004명(해외유입 4424명)이라고 밝혔다. 엿새만에 300명 대 아래로 떨어졌지만 감소세는 아니어서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감염경로는 국내 지역사회 발생이 255명,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3명으로 총 26,539명(85.6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3,95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09명(치명률 1.64%)이다. 위중증 환자는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치료 중인 환자를 말한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9명, 경기 74명, 인천 23명 등 수도권에서 전체의 80%(80.78%)인 206명이 나왔다.

이어 부산 4명, 대구 1명, 광주 1명, 대전 2명, 울산 1명, 세종 0명, 강원 11명, 충북 0명, 충남 8명, 전북 9명, 전남 5명, 경북 4명, 경남 2명, 제주 1명 등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해외유입(괄호안은 외국인)은 아시아(중국 외) 5명(인도네시아 2명(1), 러시아 3(1), 유럽(폴란드 3, 영국 1, 터키 1(1)), 아메리카(미국 2(1), 캐나다 1), 아프리카(모로코 2(1), 탄자니아 1(1)명이다.

해외유입은 서울 3, 부산 1, 대구 1, 대전 1, 세종 1, 경기 2, 강원 1, 충남 1, 검역 5 등 16명이다.

지역별 누적인원은 서울이 7625명(24.59%), 대구 7215명, 경기 6518명(21.02%), 경북 1667명(5.38%)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신천지 교인이 집단발생한 대구보다 서울이 더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은 4명이 나와 509명으로 늘어났다.
격리해제는 73명으로 누적 격리해제는 26,539명이다. 격리중 환자는 3956명이다. 검사중인 의사환자는 56455명으로 전날(54029명) 보다 2426명이 더 늘어나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총 검사 수는 292만 2135건이며 음서은 283만 4676건이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더러운 현대 재벌, 아무리 바꿔본

대헌공고 82년 졸업생, 친구를

ㅈㄹ났다

GgZJcNxhtLSMX

sDiyMboAZHX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