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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230명, 나흘연속 200명대,,,학교 백화점서 집단감염
2020년 11월 17일 (화) 10:15:25 [조회수 : 136] 이재원 kj4787@hanmail.net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국내 신규 확진자 발새이 나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며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0명 늘어 누적 2만 899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202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193명)보다 9명 늘어 200명을 돌파했다. 지역발생은 7일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 수는 17일간 사흘을 빼고는 모두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발생은 카페와 직장, 모임 등 일상적 공간을 매개로 집단감염이 발병하고 있고 학교와 기도원, 백화점 등으로 집단감염 장소가 일상 사회로 파고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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