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4 일 21:50
> 뉴스 > 사회
     
화성희망연대, '2020 전국민중대회' 차량행진에 함께 해!
- '민중생존권 쟁취, 코로나 민생예산 확대, 한반도 평화실현' 등 제기!
2020년 11월 17일 (화) 08:20:28 [조회수 : 139] 이재원 kj4787@hanmail.net

'2020 전국민중대회'가 14일, '민중고를 울려라'라는 주제로 전국 13개 지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일제히 진행되었다.

올해 민중대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분야별로 '99명 집회'를 진행하는 등 예년보다 크게 축소되어 열렸다. 오후 2시부터 서울 시내 곳곳에서 '민주노총, 전농, 빈민, 진보당, 대학생' 등 다양한 부문집회들이 시작되었고 오후 3시에 여의도공원 앞에서 99명 규모의 본대회가 이어졌다. 사전집회 참가자 대부분은 본대회에 합류하지 않고 차량시위, 온라인시청 등으로 함께 했다.

   
 

화성에서도 '화성노동인권센터, 진보당' 등 화성희망연대 소속 단체들이 민중대회에 함께 했다.
홍성규 화성희망연대 공동대표는 "올해 민중대회는 '전태일3법, 농민기본권' 등 민중생존권 쟁취, '군사비 축소로 복지예산확대, 전국민고용보험' 등 코로나19위기 민생예산 확대, '국가보안법 폐지, 평화협정 체결' 등 한반도 평화 실현을 3대 요구로 제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촛불혁명으로 들어선 문재인 정권인데 집권 4년차에 이르도록 제대로 된 개혁정책은 아직도 지지부진하다"며 "서민들의 탄식과 분노가 위험수위에 다다르고 있음을 엄중히 직시해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화성희망연대는 공공노조, 공무원노조, 신한발브, 포레시아 등 노동조합과 매향리평화마을건립추진위원회, 화성여성회, 화성민족예술인총연합, 화성노동인권센터 등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진보당 화성시위원회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지역 내 유일한 시민사회단체 연대기구다. 이번 민중대회를 준비한 '민중공동행동' 소속 단체이기도 하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더러운 현대 재벌, 아무리 바꿔본

대헌공고 82년 졸업생, 친구를

ㅈㄹ났다

GgZJcNxhtLSMX

sDiyMboAZHX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