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5 일 19:35
> 뉴스 > 사회
     
현대차 전기차 ‘코나’ 충전 중 화재 전소,, 한밤중 아파트 주차장서 ‘활활’
2020년 10월 05일 (월) 20:55:09 [조회수 : 71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현대자동차가 만든 전기차 '코나'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충전 중 불이 나 전소됐다.
5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2시 47분쯤 대구 달성군 유가읍 한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중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전기차는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완속충전기 에서 충전하던 코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대구 달성소방서는 차량 23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오전 3시 4분쯤 화재를 진압했지만 코나 차량은 완전히 전소되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됐다.

소방 관계자는 "새벽 시간이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로 일부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시고 했다"고 밝혔다. 한밤 중에 일어난 전기차 화재에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당시 전기차량이 충전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코나 전기차 모델은 2018년 출시 후 국내에서만 3만 대 정도 판매됐다. 그간 코나 전기차 화재관련 언론보도를 보면 최초 화재는 출고되기도 전 생산공장에서 처음 났다. 2년 전 현대차 울산공장 생산라인에서 발생한 화재를 시작으로 이번 화재사고가 12번째다.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접수된 코나 전기차 결함신고는 4일까지 103건에 이른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돈이면 다된다고 믿는 일부 거지

egluopu.se

pizzeria regement

wild rose oil for

partykungen göteb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