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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창당 65주년 반성 빠진 개혁 다짐..."권력기관 개혁 필두"
조국 추미애 부정의 불공정 등 여권 비리 눈감고 침묵, 반성 빠져 개혁 다짐 자격부터 함량 미달, 진정성 믿음 실종
2020년 09월 18일 (금) 15:21:08 [조회수 : 1004] 강봉균 press1@news-plus.co.kr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민주당 창당 65주년인 19일 최고위원회에서 개혁 의지를 밝히면서 20년 집권과 재집권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정부 여당 주요 인사들의 부정과 불공정, 비리 의혹에 대해서는 국민 눈높이와 촛불혁명 정부에 걸맞지 앉게 측근 비리 등 그동안 드러난 비리와 비위에 대한 자정, 자숙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거나 정부의 일탈 방지와 국회 본연의 행정부 견제역할 3권분립 정신과 혁신 의지도 보이지 않은 채 국민의 삶과는 거리가 먼 권력기관 개혁만 누차 언급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 원내대표는 18일 "공수처와 검경 수사권조정 등 권력기관 개혁을 필두로 정치경제사회 모든 영역에서 흔들림없이 개혁과제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민주당 창당 65주년인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20년 집권의 기반이 될 혁신 플랫폼을 만들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재집권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그는 2주년을 맞는 9·19 평양공동선언과 관련 국회 비준 계획을 밝혔다. 그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다시 가동돼야 한다. 남북 정상 합의의 구속력 있는 실천을 위해 4·27 판문점선언의 비준 동의안을 야당과 합의 하에 정기국회 내 처리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남북관계가 이미 단절된 상태에서 뒷북치는 국회비준을 추진하겠다는 것이어서 곱지 않은 눈총을 받고 있다. 

한편 그는 "국민의힘은 K-방역을 흔드는 데에 혈안이 돼 있다"며 "방역 당국이 필요에 따라 코로나19 검사 건수를 조정하고 통계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일부 극우세력이 퍼뜨리는 말이 제1야당 지도자들 입을 통해 나온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허위주장은 방역 방해 행위"라며 "황당한 주장으로 정부 방역을 불신하게 하는 행위는 공당이 취할 태도가 아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와 일부 의원들은 사과하고 질병관리청 흔들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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