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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된 윤희숙 의원 5분 발언, 박범계 발 본질 호도 김빼기
2020년 08월 02일 (일) 14:54:45 [조회수 : 6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계명대 김관묵 교수가 2일 종편채널에 나와 미래통합당 윤희숙 의원의 국회 발언에 대해 임차인이라고 했다고 한 것은 자격이 없다는 뉘앙스로 비판하며 여당을 두둔했다.

김 교수는 2일 채널A와 TV조선에 잇달아 출연해 윤희숙 의원은 성북구에 주택 1채를 소유했다면서 연설에서 '임차인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연설의 본질을 희석시키려는 교묘한 물타기로 여권을 두둔하려 한 것이란 관측이다. 

박범계와 그의 발언을 인용해 두둔하고 있는 인사들이 논리적인 비판을 할 능력이 안되고 비판할 게 없어서 사소한 꼬투리 잡아보려는 졸렬함을 보여준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서 윤 의원은 국회에서 정부 여당의 임대차법 개정안 추진으로 인한 부작용 대책 미비와 관련 날카로운 지적을 해 반향을 일으켰다. 윤 의원은 5분 연설을 통해 "정부 여당의 무지함에 대해 분노한다. 4년 뒤에는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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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RIGI - STAINLES

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rando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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