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8 토 23:58
> 뉴스 > 사회
     
현대건설 전 여자배구 선수 고유민 자택서 숨져
2020년 08월 01일 (토) 15:32:21 [조회수 : 184] 이재원 kj4787@hanmail.net

현대건설 여자 프로배구 선수를 지낸 고유민(25) 선수가 자택에서 숨진 채 1일 발견됐다.

이날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께 광주시 오포읍의 고 씨 자택에서 고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고 씨의 전 동료가 전화를 계속 받지 않는 고 선수가 걱정돼 고 씨의 자택을 방문해 숨져 있는 고 선수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외부인의 침입을 비롯한 범죄 혐의점이 없는 점에 비춰 고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고 씨는 현대건설 프로배구선수단에서 2019-2020시즌 백업 레프트로 활약했고, 잠시 리베로 역할을 하다가 올해 3월 초 돌연 팀을 떠났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ALBRIGI - STAINLES

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random2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