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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 편집이라던 황운하 하룻만에 고개 숙여
2020년 07월 31일 (금) 14:36:01 [조회수 : 91] 강봉균 press1@news-plus.co.kr

언론이 악의적 보도했다며 반발한 황운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31일 물난리 속 파안대소와 관련해 사과했다.

황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더욱 겸손해지겠다며 상처가 됐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취지의 사과글을 올렸다.

   
 

전날 공개된 동료의원들과 기념사진에서 황 의원은 웃는 모습을 했다. 같은 시간 자신의 지역구인 대전에서는 물폭탄이 쏟아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뒤쪽으로는 속보 뉴스로 빗물피해가 전해지고 있던 장면도 함께 나왔다.

또 아파트도 침수피해를 입었고 주차된 차량들도 침수됐다. 

황 의원은 소식이 알려지자 언론이 악의적으로 편집했다며 불만을 표출했고 대응할 필요를 못느낀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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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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