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21 월 10:13
> 뉴스 > 경제
     
국세청, 부동산 변칙거래 탈루 413명 세무조사 착수
자금출처 불분명 업다운거해
2020년 07월 28일 (화) 18:32:05 [조회수 : 11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국세청이 수도권 및 일부 지방도시 주택시장의 과열현성에 편승한 부동산 거래관련 탈세혐의가 확인된 413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세무조사는 1인 법인을 설립하거나, 수차례에 걸친 갭투자를 통해 다수의 주택 및 분양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자금출처가 불분명한 자 등 다주택 보유자 56명 및 회사자금 유출 혐의 9개 법인과 고액 자산 취득 연소자 등 62명, 편법증여 및 사업소득 탈루를 통한 고가 주택 취득자 44명, 고액전세입자 107, 관계기관 합동조사 결과 주택거래관련탈세의심자료* 중 특수관계자 간 가장 차입금 등을 통한 탈세혐의자 100명 

주택 매매거래 시 업・다운 계약서 작성혐의자, 수수료 누락 등 탈세 혐의 부동산 중개업자, 기획부동산 등 35명 등 413명이다.

국세청은 “부동산 거래를 통한 변칙적 탈세혐의자를 정밀 분석해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Are you 18? Come i

Маски защитные тре

Hi! Only from 18+!

김련희여성의 절규 언제까지 이어지

강명도를 비롯한 극우탈북쓰레기들아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