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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코러나 치료제 개발 위해 완치자 혈장 500명 기증
적십자 차량에서 하루 평균 100명씩 혈장 채취
2020년 07월 15일 (수) 16:14:24 [조회수 : 161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신천지 대구교회 측이 완치자 500명의 혈장공여를 진행했다. 4000명이 혈장공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던데서 4분의 1로 줄어든 것이다.

당초 신천지예수교회는 질병관리본부 측에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해 완치자들의 혈장 공여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지난 6월 초 본격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대규모 혈장 공여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법을 찾는데 시간이 소요됐지만 질병관리본부 측은 지난 7월 9일 대한적십자 혈장 채혈 버스 3대를 지원해 500명 단체 혈장 공여가 가능하다고 통지했다.

   
 

 
혈장 공여는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경북대병원 정문에 배치된 대한적십자사 차량을 통해 총 500명이 참여했다.
 
또 신천지 대구교회는 코로나19로 국가가 큰 위기를 겪은 만큼 혈장 공여자에게 제공되는 소정의 교통비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천지 대구교회 신자들은 "혈장 공여가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코로나 종식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당초 신천지 측은 혈정공여에 4000명 정도가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참여 숫자가 500명으로 축소되면서 처음에 과장된 측면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신천지 측은 “보건당국이 혈장을 채취할 수 있는 버스와 채취 장비가 부족해 혈장공여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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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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