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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수사지휘권은 이런데 써야" ,,, 정호희 씨 이어 정교모도 훈수
2020년 07월 14일 (화) 23:26:50 [조회수 : 1328]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추미애야 나대지 말고. 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이란 이런데 쓰는 것이란다" 

수사지휘권 행사와 관련 추미애에게 교수단체에서 박원순 피소 사건 수사 종결에 대해 수사지휘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훈수가 나왔다.

채널A 기자 사건에 대해 검언유착이라고 저혼자 단정하고 수사지휘권 행사한 것과 관련 수사지휘권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불기소에 사용하는 것이라고 훈수가 나온데 이어 두번째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14일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여비서 성추행 사건이 ‘공소권 없음’으로 묻혀서는 안 된다며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교모는 불기소 처분을 막고 수사 계속을 명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법무부 장관이므로 이 사건이 단순 종결 처리되면 그 책임은 모두 추미애 장관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정교모는 박 시장 피소 사실이 유출된 경위 규명을 위해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정교모는 "윤석열 검찰총장은 박원순 시장에 대한 고소 사실이 누출된 경위를 철저히 수사해 관련자들에게 공무상 비밀 누설 등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에 앞서 민주노총 대변인 출신인 노동운동가 정호희 씨는 "수사지휘권 쪼잔하게 쓰지 말고 이재용 불기소에나 사용하라"고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추미애와 친노친문계는 박근혜 정권 당시 자유한국당이 친박계를 중심으로 친이계에 대한 공천학살 이후 최순실 국정농단이 한창일 때 테러방지법 등 악법 통과 등을 필리버스터 쇼만 하다 통과시키는 등 무능력한 당 대표로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가 달아오를 때 기회만 엿보다 광장정치는 안된다며 박근혜의 명예로운 퇴진을 보장하겠다고 한 인물이다. 박근혜와 밀담을 하기 위해 청와대를 극비 방문하여가가 들통나 무산됐다. 

또 노무현 탄핵 당시 나대면서 탄핵안 가결을 주도했고 환경노동위원장을 맡아 당론을 어기고 신한국당과 노동관련 악법을 통과시킨 전력이 있는 인물로 주제 파악도 못하고 개혁전도사인 양 행세하고 있다.

한편 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 등으로 고소한 피해여성을 대리하는 김재련 변호사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실에서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에 참석해 박 시장에게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며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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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ndoRhisp
(62.XXX.XXX.66)
2020-07-15 08:31:08
Almamea
Welcome to Almamea - Your Healthy Corner
전체기사의견(1)

ALBRIGI - STAINLES

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rando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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