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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인 '유치반 무상보육' 인터넷 서명운동
2020년 07월 12일 (일) 19:33:42 [조회수 : 2378]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일본 당국의 민족교육 탄압에 맞서 조선인 교육 차별에 반대하는 조선인 유아교육, 보육무상화를 요구하는 100만명 인터넷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지난해 말 시작된 전기관적, 전동포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조선학교 유치반들의 유아교육, 보육무상화 제도 적용을 위해 100만명 서명운동이 7월부터 인터네트를 통헤 시작됐다.(서명운동 홈페이지 주소 바로가기 ▶ (일본 정부에 각종 학교의 외국인 유치반에 <유아교육,보육무상> 적용을 요구하는 서명)

   
 

재일 조선인들이 개설한 인터넷 서명운동 홈페이지에는 제32기 조선신보사위원회가 만든 '다종 다양한 교육이 왜 안되냐'는 일본정부에 대한 항의하는 배너코너도 올라와 있다.

조선에서도 관련 소식을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신종 코로나 전파와 관련 인터넷으로 진행하는 서명운동 홈페이지가 개설됐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홈페이지에는 조선학교에 대한 지방자치체의 교육보조금을 정지, 삭감하고 고등하교 지원제도 적용에서 배제한 것도 모자라 '유아교육, 보육무상화' 제도 적용에서마저 유치반들을 제외시킨 일본 당국의 책동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민족교육을 지키기 위한 인터넷서명운동에 재일동포들은 물론 세계 여러나라와 지역의 광범한 각계각층이 참가할 것을 호소하는 글이 올랐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서명운동에 참가한 사람들의 수는 5월말 현재 47만 6870명이라고 전했다.

유보무상화중앙대책위원회는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100만명 서명운동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고 조선학교 유치반들에 대한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 적용을 기어이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도쿄와 니시도꼬, 사이다마 지역에서 조선학교 유치반 관계자들과 보호자, 총련 관계자와 일본 인사들은 일본 내각부와 문부과학성, 후생노동성을 찾아 유아교육, 보육지원 제도 적용을 요구하는 서명문을 전달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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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RIGI - STAINLES

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rando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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