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12 수 00:58
> 뉴스 > 정치·행정
     
[한줄 뉴스]설훈 망발 "내가 윤석열이면 벌써 사퇴했을 것" 의원직이나 사퇴하지
2020년 06월 20일 (토) 14:48:47 [조회수 : 290]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설훈 망발 "내가 윤석열이면 벌써 사퇴했을 것"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압박,

설훈 우희종 등 여권 망발 언동, 선출 의원직, 교수 신분 망각하고 망발 언동, 검찰총장은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검찰총장으로 초유의 죽은 권력은 물론 살아있는 권력의 부패에 대해 성역없는 수사로 공정사회의 필수역할 중

설훈 우희종 현 정권에 빌붙어 기득권 행사 넘어 검찰독립성 흔들며 과거 검찰을 권력시녀로 부렸던 시절을 자리만 교대해 검찰 압박, 개혁이 아닌 압박은 권력시녀로 만들겠다는 의도,

구적폐 가니 신적폐가 떠올라 

검찰총장은 선출직과 질적으로 다른 검찰 공무원 신분이란 점을 망각하지 말라

우희종은 교수 연구나 충실히 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철저를 기하도록, 폴리페서 행각할 바엔 교수 관두고 정치권 데뷔하던가, 

이미 교수 신분으로 법을 교묘히 악용하며 해괴한 위성정당 만들어 개혁과 거꾸로가는 반동적 행각을 보였으니 교수라 할 수 있나, 마음은 콩밭에 가있으니 학생들인들 제대로 가르칠건가. 우희종에게 배울 학생들은 학문이 아니라 꼼수만 배울 것, 개혁은 우희종이 선거제도 개혁을 물막아먹었으니 그 입에 개혁인들 어울릴손가. 지나가는 소에게 웃음거리 되지 말고.

교수직 신분 보장된다는 것 믿고 그런 것은 아니길, 학생들만 불쌍해

177석은 민주당을 지지해서가 아니라 일 똑바로 하라는 질책, 민주당 하는 짓까지 찬성한게  아니란 말일세

21대 수퍼파워 하는 짓 보면 1,2번이 정치자금 수수한 한명숙 살리기, 윤석열 사퇴 압박이라니.

아 그 전에 위안부 피해 할머니 앞세워 앵벌이한 윤미향 감싸기도, 운동의 대의를 상실한 채 모금으로, 정부세금으로  편한 운동만 해 선배들이 몸으로 때우며 끼니도 걸러가며 하던 운동의 순수와 대의를 탈색변질시킨 윤미향과 정의연대를 두둔해. 

민주당과 추미애가 벌이는 윤석열 제거 칼춤은 권력에 빌붙어 윤석열만 없으면 친노친문들 마음껏 해먹을 수 있는데 윤석열 때문에 못해먹겠다는 고백에 다름 아니다고 생각하는 따가운 눈총이 많음을 알아야

예서 삐죽 제서 삐죽, 주제넘은 언동 말고 자신의 위치에서 분수를 아는 자들이 되어야, 법과 원칙을 어겨가는 불법적 경거망동, 폐족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아야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редлагаем бонусы

SMS Webshop

ALBRIGI - STAINLES

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