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7 금 12:10
> 뉴스 > 정치·행정
     
미 정부 전세기로 오산 도착 주한미군 확진 판정
2020년 06월 19일 (금) 00:39:01 [조회수 : 826] 이재원 kj4787@hanmail.net

미국 정부 전세기를 타고 입국한 주한미군 병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지난 15일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한 병사 1명이 신종코로나비루스 감염증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주한미군 누적 확진자는 35명으로 늘었다.

주한미군은 확진자가 이용한 전세기를 타고 입국한 인원 전원을 격리했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어떠한 위협으로부터도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견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 중"이라며 "코로나 예방조치도 철저히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ALBRIGI - STAINLES

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random2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