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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文 특사파견 간청해왔다. 金 '뻔한 술수 철저히 불허'”
2020년 06월 17일 (수) 08:47:27 [조회수 : 1023]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 특사 파견을 간청했다고 북 관영통신인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여정 제1부부장이 뻔한 술수가 보이는 것을 철저히 불허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통신은 “15일 남조선 당국이 특사 파견을 간청하는 서푼짜리 광대극을 연출했다”는 제목의 보도기사를 통해 청와대가 특사파견을 북측에 요청했다고 공개했다. 

반북전단 6.15 선언 20주년을 앞두고 남북관계 상황이 다급해지자 특사파견을 통해 위기를 수습해보려 했던 것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알려진 것이다.  6월 시작 직전 특대형 도발사건으로 간주되는 반북전단 살포가 묵인방조하에 실행되면서 북측이 업무를 위임받은 김여정 제1부부장의 주도 아래 신속하게 결산(계산)하는 보복조치단계로 접어들었다.

통신은 "우리의 초강력 대적보복공세에 당황망조한 남측은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의 국무위원회 동지께 특사를 보내고자 허며 특사는 정의용 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이라고 한다며 방문시기는 가장 빠른 시기로 한다며 우리의 희망일자를 존중할 것이라고 간청해왔다"고 전했다.

통신은 “남측이 앞뒤를 가리지 못하여 이렇듯 다급한 통지문을 보내온데 대하여 당 중앙위원회 김여정 제1부부장은 이런 뻔한 술수가 엿보이는 이 불순한 제의를 단호히 불허한다는 입장을 보이었다고 밝혔다.

통신은 우리가 전례없는 국가방역조치를 시행 하고 공화국 경내에 그 어떤 출입도 허용하지 않는 상태임을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미련으로 되거나 말거나 공념불하면서 특사를 보내겠다는 남측의 불경스러운 태도를 엄중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가 전날 북측에 엄중 대응, 강력한 유감을 나타내고 더불어(민주)당도 긴급 대책회의와 단호한 대응을 정부에 요청하는 등 강경한 모습을 보인 지 하루 만에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특사파견을 간청했다고 공개하면서 정부당국은 머쓱하게 됐다.

남조선당국이 특사파견을 간청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15일 남조선당국이 특사파견을 간청하는 서푼짜리 광대극을 연출하였다.

 우리의 초강력대적보복공세에 당황망조한 남측은 문재인《대통령》이 우리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께 특사를 보내고자 하며 특사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으로 한다고 하면서 방문시기는 가장 빠른 일자로 하며 우리측이 희망하는 일자를 존중할것이라고 간청해왔다.

남측이 앞뒤를 가리지 못하며 이렇듯 다급한 통지문을 발송해온데 대해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뻔한 술수가 엿보이는 이 불순한 제의를 철저히 불허한다는 립장을 알리였다.

우리가 전례없는 국가비상방역조치를 시행하고 공화국경내에 대한 그 어떤 출입도 허용하지 않는 상태임을 뻔히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미련으로 되거나말거나 공념불하면서 특사를 보내겠다는 남측의 불경스러운 태도를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남측이 현 상황을 어느 정도로 인식하고있고 그 후과를 어떤 정도로 예상하고있는가는 대충 짐작이 되지만 이렇듯 참망한 판단과 저돌적인 제안을 해온데 대해 우리는 대단히 불쾌하게 생각한다.

남조선집권자가 《위기극복용》특사파견놀음에 단단히 재미를 붙이고 걸핏하면 황당무계한 제안을 들이밀고있는데 이제 더는 그것이 통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두어야 할것이다.

남조선당국의 무능력과 무책임성으로 인하여 초래된 이번 북남위기는 그 무엇으로써도 해결이 불가능하며 해당한 값만큼 계산이 똑똑히 되여야 종결될수 있다.

김여정제1부부장은 남조선당국이 특사파견과 같은 비현실적인 제안을 집어들고 뭔가 노력하고있다는 시늉만 하지 말고 옳바른 실천으로 보상하며 험악하게 번져지고있는 지금의 정세도 분간하지 못하고 타는 불에 기름끼얹는 격으로 우리를 계속 자극하는 어리석은자들의 언동을 엄격히 통제관리하면서 자중하는것이 유익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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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RIGI - STAINLES

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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