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화 20:30
> 뉴스 > 경제 | 포토뉴스
     
[금융 핫코너] 기업은 디스커버리 피해자들 “펀드 사기 판매. 피해 보상하라”
2020년 06월 11일 (목) 15:36:20 [조회수 : 7823] 이시앙 press1@news-plus.co.kr

기업은행 디스커버리 펀드 피해자들이 11일 기업은행 을지로 본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피해원금 보상을 요구했다.

피해자 100여명은 이날 오후 기업은행 본점 앞에서 기업은행 규탄을 하며 사기펀드 판매에 대헌 책임을 질 것을 요구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기업은행운 이날 이사회를 열 예정으로 피해자들은 이에 맞춰 의사전달을 하겠다며 은행 진입을 계획했다. 은행측은 직원들을 앞세워 은향 정문을 막았다. 이 때문에 민원인의 은행 출입도 불편을 겪었다.

대책위는 피해사례를 발표하고 은행 펀드 판매사들이 양심고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은행에 민원서류 전달을 하겠다고 은행 출입문을 향하자 기업은행은 직원들을 동원해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섰고 피해자들이 이에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은행 측은 피해자들의 은행 출입을 막아선 채 은행 앞 인도 위에 간이 민원접수실을 설치해 민원서류를 접수받았다. 

이시앙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기고글잘보았습니다 오로지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