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수 15:50
> 뉴스 > 경제 | 포토뉴스
     
[금융 핫코너] 기업은 디스커버리 피해자들 “펀드 사기 판매. 피해 보상하라”
2020년 06월 11일 (목) 15:36:20 [조회수 : 7422] 이시앙 press1@news-plus.co.kr

기업은행 디스커버리 펀드 피해자들이 11일 기업은행 을지로 본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피해원금 보상을 요구했다.

피해자 100여명은 이날 오후 기업은행 본점 앞에서 기업은행 규탄을 하며 사기펀드 판매에 대헌 책임을 질 것을 요구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기업은행운 이날 이사회를 열 예정으로 피해자들은 이에 맞춰 의사전달을 하겠다며 은행 진입을 계획했다. 은행측은 직원들을 앞세워 은향 정문을 막았다. 이 때문에 민원인의 은행 출입도 불편을 겪었다.

대책위는 피해사례를 발표하고 은행 펀드 판매사들이 양심고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은행에 민원서류 전달을 하겠다고 은행 출입문을 향해 항의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노상에서 간이 민원접수실을 운영해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접수했다.

이시앙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telenor obegränsa

wUAnPDZFdi

dehllap.se

sasilu.se

borttagning av tГn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