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14 화 13:46
> 뉴스 > 정치·행정
     
북, 서해갑문 건설 재조명 통해 ‘정면돌파전’, 당의 결정 수행 강조
2020년 06월 02일 (화) 07:49:12 [조회수 : 1004]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조선이 서해갑문 건설 당시를 조명했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따르면 서해갑문은 노동당 시대에 이룬 위대한 창조물로 평가된다. 40년 전 완공된 서해갑문은 3개의 갑실과 수십개의 수문으로 총연장 8km에 이른다. 군과 노동자 등 각계각층에서 맨몸으로 5년여의 공사 끝에 1981년(주체 70년) 준공됐다.

신문은 ‘당이 결정하면 우리는 한다’는 충성심을 통해 역사적 전변을 이루어 가자는 것으로 지난해 12월 제7기 제5차 당 대회에서 결정된 ‘새로운 길’로서 자력 자립경제 달성을 위한 ‘정면돌파전’을 조선을 둘러싸고 불어닥친 COVID19 위기를 뚫고 관철 수행하자는 뜻으로 서해갑문 건설 준공과정을 재조명했다.

신문은 30일자 신문에서 ‘[연단]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하는 영웅조선의 본때를 온 세상에 과시한 서해갑문건설자들’이란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신문은 《우리 인민은 전쟁으로 하여 모든것이 파괴된 재더미우에서 남들이 세기를 두고 이룩한 나라의 공업화를 불과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해제꼈으며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설비, 자재로 20리날바다를 막아 세계 일등급의 서해갑문을 일떠세웠습니다.》는 김정일 위원장이 발언을 언급했다.

신문에 따르면 서해갑문은 김일성 주석이 직접 배를 타고 서해 바다를 살펴보고 위치를 결정했다. 신문은 “20리날바다우에 주체조선의 위용을 떨치며 거연히 일떠섰다”고 서해갑문의 탄생을 묘사하고 100% 우리의 설계,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재, 우리의 힘으로 불과 5년 만에 건설했다고 설명했다.

서해갑문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로동당시대의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신문은 의미를 부여했다.

신문은 전쟁 당시 미군의 개입과 무차별 공습으로 국토가 잿더미로 아무것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14년만에 공업화를 이뤄 다른 나라들이 세기에 걸쳐 이른 것보다 훨씬 빠른 시간에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조선은 서해갑문 준공 40년만인 올해 5월에는 순천 화학비료 공장을 헐어내고 친환경 린비료 공장을 새로이 준공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Антикредит спб птс

Help Help

Предложу скидки

제명논의하는건 저거 폭로한 것 때

진상규명하세요 때와장소가 있지.,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