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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종근당 회장 아들 성폭력 혐의 기소의견 ,,, 여성 3명과 관계후 몰래 신체 촬영
2020년 05월 29일 (금) 10:27:09 [조회수 : 3247]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몰래카메라(몰카) 촬영 혐의로 종근당 이장한(68) 회장의 아들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29일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혜화경찰서는 전날(28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과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를 적용해 이모(33)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씨는 여성 3명과 성관계를 하면서 신체 부위를 동의 없이 촬영한 뒤 영상을 트위터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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