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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65% ... 민주 46% > 미통 18% > 정의 5%
2020년 05월 22일 (금) 15:38:22 [조회수 : 2213] 강봉균 kebik@news-plus.co.kr

한국갤럽 정기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65%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6%,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2%, 미래통합당 18%, 정의당 5%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2020년 5월 셋째 주(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65%가 긍정 평가했고 26%는 부정 평가했으며 9%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4%).

   
 

지난주와 비교하면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변함없고, 부정률만 1%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58%/30%, 30대 66%/26%, 40대 82%/14%, 50대 62%/30%, 60대+ 60%/29%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9%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미래통합당 지지층은 65%가 부정적이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는 긍/부정률(42%/38%) 차이가 크지 않았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653명, 자유응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47%), '전반적으로 잘한다'(8%), '복지 확대',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이상 6%)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관련 응답은 15주째 긍정 평가 이유 1순위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262명, 자유응답)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21%), '코로나19 대처 미흡', '전반적으로 부족하다'(이상 10%), '북한 관계 치중/친북 성향', '독단적/일방적/편파적'(이상 6%), '과도한 복지', '과거사 들춤/보복정치', '신뢰할 수 없음/비호감'(이상 4%), '부동산 정책', '세금 인상'(이상 3%) 등을 지적했다.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7주 연속 경제/민생 문제가 1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0년 5월 셋째 주(19~21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46%,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2%, 미래통합당 18%, 정의당 5%, 열린민주당 4%, 국민의당 3% 순이며 그 외 정당들의 합이 1%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2%포인트 상승, 미래통합당·정의당이 각각 1%포인트·2%포인트 하락했고 열린민주당·국민의당은 변함없었다.

정치적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의 69%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의 47%가 미래통합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향 중도층이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45%, 미래통합당 12% 등이며, 27%가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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