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18 금 16:28
> 뉴스 > 사회
     
구리시 7번 확진자 밀접 접촉한 남양주시 거주 2명 연속 확진
2020년 05월 22일 (금) 09:11:36 [조회수 : 2515] 이재원 kj4787@hanmail.net

21일(목) 남양주 #32#33 확진자가 발생했다. 

#32확진자는 화도읍에 거주하는 72세 여성으로, 구리시 #7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1일(목) 오전 동부보건센터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였고, 19시 4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33확진자는 화도읍에 거주하는 57세 여성으로, 구리시 #7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지난 20일(수) 확진자가 발생한 (양천구 #26) 양천구 은혜감리교회 교육에 참석했다.

확진자는 15일(금)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구리시 #7 확진자 접촉자(5월 13일, 17일 접촉)로 분류돼 21일(목) 남양주시 제1청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 19시 40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는 1명(가족)으로 검사 예정이며, 현재 자가 격리중이다.

현재, 확진자들의 자택과 자택 주변을 포함한 주요 동선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하였으며 방문 병원은 내일(5. 22.) 하루 휴원한다.

확진자들은 각각 경기도 의료원 수원병원과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역학 조사를 통해 수정 보완되는 사항은 상황보고를 통해 안내해드리겠다.

시는 역학 조사를 통해 구리시 #7 확진자의 이동동선이 추가, 확인돼 자세한 사항은 상황보고했다.이에 따라 국내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1월 20일 이후 남양주시에서는 누적 확진자는 총 33명, 입원 치료 중 5명, 격리해제 27명, 사망 1명이다.

남양주시는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 방침(3.14.)에 따라 확진자의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

해당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

확진자, 접촉자, 방문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Hi! Only from 18+!

김련희여성의 절규 언제까지 이어지

강명도를 비롯한 극우탈북쓰레기들아

극우탈북자들의 과거사 폭로 계속되

Акция скидки Зам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