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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원 폭행 이어 이번엔 등록금 위한 택배 형제 폭행
2020년 05월 22일 (금) 00:03:40 [조회수 : 2626] 이재원 kj4787@hanmail.net

아파트 주민에 폭행당한 경비원 투신 사망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등록금 마련을 위해 택배일을 하던 형제가 폭행당해 중상을 입었다.

21일 경기도 용인시의 한 아파트에서 한 입주민이 택배를 하던 사람을 무차별 폭행했다. 주민들은 폭력을 휘두른 입주민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돌리는 등 사태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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