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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확산 방지위해 제재 풀어야, 확진 '0' 金 리더십 & 무상의료 덕"
북 WHO서 "막대한 경제적 손실 보더라도 생명,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게 金 확고한 의지"
2020년 05월 20일 (수) 14:11:53 [조회수 : 2998] 안중원 shilu@news-plus.co.kr

조선은 세계보건기구(WHO)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혀 없다"면서 세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제재 해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와함께 미국을 겨냥해 코로나 사태의 책임을 중국으로 돌리는 것에 대해 무책임하다며 비판했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8∼19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세계보건총회(WHA)에 참석했다. 조선은 WHO 회원국으로 WHO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WHA에 참석할 수 있다.

조선은 이날 회의에서 발언 대신 서면으로 입장을 밝혔고 WHO는 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조선은 입장문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단 한건의 코로나비루스 확진도 없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방역사업의 성과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같은 성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무상 의료체계 때문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조선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볼 수 있더라도 인민의 생명과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게 김정은 위원장의 확고한 결의와 의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확산을 막으려면 국가 간 강력한 연대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일방적인 경제·금융·무역 제한, 유엔 헌장과 기타 국제법을 부정하는 반인도적 제재, 지원과 관련한 모든 종류의 차별과 정치화"를 끝내라고 촉구했다.

미국이 중국에 책임을 전개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도 강도높게 비판했다. 남한 당국이 미국의 대 중국 공세에 아무런 입장도 목소리도 내지 않고 있는 것과 대비된다.

조선은 미국을 향해 “코로나19 재앙을 불순한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를 경계해야 한다"며 "WHO의 경고를 무시한 채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을 WHO와 한 회원국에 전가하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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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ermannm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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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0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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