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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강력범 검거 유공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팀장 표창
본지 객원기자로 활동 중인 류일렬 씨 강력범 검거 결정적 역할
2020년 05월 20일 (수) 10:09:14 [조회수 : 3169]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본지 객원기자인 류일렬 전북 남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팀 류일렬 팀장이 강력범 검거에 중요한 이동경로를 파악해 경찰에 제공해 범인 체포에 결정적 역할을 한 공로로 팀원들과 함께 표창장을 받았다.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14일 중요 강력사건 예방 및 용의자 검거에 기여한 남원시청 소속 안전재난과 백경선과 CCTV통합관제센터 류일렬 모니터링 총괄팀장에게 경찰서장 표창과 상품을 수사과장이 전수했다.

지난 4월 말경 체격이 왜소하고 어리숙한 주변 인물을 물색 후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사기, 폭력, 감금 등을 일삼은 용의자들이 잠적하여 난항을 겪던 중, 표창 수여자들이 용의자들의 운행차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하여 이동동선을 즉시 형사들에게 알려주었기에 은신처를 알아 내여 신속 검거함으로써 강력사건을 사전에 막고 범인검거에 기여한 공로이다.

류일렬 총괄팀장 등은“중요 강력 사건의 용의자이므로 형사들에게 통보를 해 준 것이고 경찰이 신속하게 검거를 한 것이다. 표창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더욱 모니터링을 철저히 해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남원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견영 수사과장은 “모니터링으로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경찰에 통보해 줘서 자칫 강력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검거해 다행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

류 팀장은 남원시청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3교대로 운영되는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바쁘고 피곤한 상황에서도 본지 객원기자로 활동하며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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