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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련, 세월호유족 민사소송을 고소한 것처럼 왜곡 ,,언론비평단체가 기초사실 확인도 않해
2020년 04월 29일 (수) 23:45:10 [조회수 : 2842]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민언련, 세월호유족 본지 고소 하지도 않았는데 고소했다고 사실과 다른 허위 내용을 4.28자 논평에 담아 발표.  

차명진 발언 본지 보도 사실 발언을 막말 프레임에 가둬, 사실이냐 아니냐의 사실관계는 외면한 채 용어 사용 문제삼아 막말 공세로 본지 보도까지 뭉뚱거려 고소했다는 것으로 왜곡된 내용을 차명진을 옹호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사퇴 촉구 공식 논평에 삽입했음.

언론 비평 모니터링 단체답지 않게 기초적인 사실관계 조차 파악하지 않고 공식 논평부터 발표.   

형사 고소와 민사소송은 법률상 천지 차이, 형사고소는 검찰이나 경찰에, 민사소송은 법원에 낸다는 상식적인 차이를 구분도 못하는 인지능력 드러내, 

입장 밝혔던 세월호유가족협회나 4.16 재단이 소송은 낸 것도 아니고(단체가 강력 대응 선언은 했지만 막상 고소하고 나서기도 법률적 고소 주체가 될 수도 없는 상황) 실명거론되지도 않은 사람이 영문 이니셜이 자신이라며 실명으로 민사상 손해배상과 정정보도를 요구하고 나선 것임. 

문제를 덮었던 대책위 관계자와 불륜 당사자인 여성이 공적인 조직에서 재정적 지원을 받으며 활동하면서 국민 앞에서 공인으로 활동해온 것과는 모순되게 비도덕적인 행위와 관련해서는 사생활이라며 명예훼손, 사생활 침해 논리로 경찰이나 검찰이 아닌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부 손해배상 소송을 내. 

본지는 실명도 공개하지 않았고 어디에도 개인 신상을 제공하지 않았음. 당사자인 여성이 자중하기보다는 언론 인터뷰와 공개 활동을 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됨. 

세월호 유가족 소송 제기자가 증거라고 첨부한 416연대 집행부 관계자의 진술서에서는 당시 그런 일이 있어서 대책위가 꾸려져 진상조사 결과 광화문광장에서도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음을 취재 당시에는 함구했지만 이번에 오히려 밝혔고 소장에서 당사자들이 부인했던 내용까지 사실확인을 해 줌.    

민언련은 사실관계에 대해 세월호 유가족 협의회가 기사 내용이 허위사실이라고 여론전을 펴며 강력대응 입장을 발표한 것에 동조해 여러차례 논평 등을 냈고 최근에는 형사고소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형사고소를 했다고 게재를 했는데 이는 416 연대 관계자의 진술서에 비춰볼 때 언론비평단체로서 지녀야 할 중립적, 객관적 태도를 상실한 채 정치적 경향성만 드러내.

언론비평단체가 기초사실 조차 파악도 않해 언론보도 비평단체로서 기본적으로 취해야 할 객관적 사실 관계 파악조차 하지 않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논평에 넣으면서 언론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쌓아온 권위와 신뢰 추락은 물론, 비평단체로서의 자질과 자격에 의문을 낳고 있음. 

유족이라는 점만으로 부조리한 행위가 이해되고 용인될 수 없다. 슬퍼하고 추모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열일을 제져두고 자원봉사에 나선 국민들 앞에 윤리와 도덕, 절제와 겸손해야 함에도 당시 추문이 여러사람애게 알려져 대책을 놓고 반반으로 갈라져 문제 제기자들은 진실규명을 막으려는 사람들로 몰리고 광장에서 왕따를 당했음.

광장에서 노란리본을 만들던 자원봉사자들과 사과를 해야 한다는 일부 유족들은 쫓겨나다시피 했던 것은 크나큰 오점. 자기 일처럼 도운 자원봉사자들은 배신감과 실망감, 상실감으로 큰 상처가 됐다. 

역대 참사 가운데 유례를 찾기 힘들 국민 세금이 투입된 것 자체로 공적 조직이여 공적 기구이고 유가족 한사람 한사람의 눈물 한방울, 말 한마디는 모두 공인의 징표. 그럼에도 소송 제기자와 유가족 측은 치부에 대해서는 사적 생활의 문제라고 하고 '아이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 하나로 만사해결하려 해. 이런 주장하기 전에 국민, 아니 광장을 떠난 자원봉사자들에게 최소한의 사과라도 한 뒤에 명예훼손을 거론하는 것이 책임있는 자세라고 여겨짐.

유족은 단원고만 있는 게 아니다. 일반 및 단원고 유족이 상당수 이탈한 상황에서 더이상 유족들과 국민의 마음이 떠나가지 않도록 공인, 공조직다운 모습부터 회복하도록 민언련은 코드맞추기가 아닌 진정으로 도움되는 신중한 행동을 해야. 

기사에 거론된 추문은 비단 소송 제기자인 두 사람만의 일도 아니다. 일면식도 없는 국민들은 추모분위기를 넘어 심리상태가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던 상황에서 주점 출입과 각종 스캔들 등 얘기가 자원봉사 활동가 사이에 돌았고 확인된 사례만해도 빙산의 일각으로 더크게 곪아터지기 전에 유가족과 소송 제기자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 없이 각성과 주의를 환기하기 위한 공익과 공공의 차원에서 대안과 대책에 초점을 맞춰 비실명으로 보도함.

엄숙한 추모 분위기 속에 절제와 윤리를 지켜야 함에도 희생자들의 부모로서 어른답지 못한 행동과 이를 알고도 덮으려 한 이들이 제대로 된 진실규명을 할 수 있는 지, 할 의지나 자격이 있는 지 의문. 아이들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는데 어른답지 못한 행위가 잘못된 것인가 아니면 문제를 올바로 해결하기 위해 고민 끝에 다른 언론들도 알고 있었지만 당시 충격이 컸던 점을 감안해 2년이나 지난 시점에서 누구도 나서지 어려웠던 부분을 언급하고 환부를 도려내고 치유하며 새출발하여 진실규명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제기한 언론 본연의 기능이 잘못된 것인가.

(※ 본지는 소송을 제기해온 세월호유가족인 A,B 씨와 세월호유가족협회, 민언련 등에 대해 손해배상 및 형사고소 제기 후 소송 제기자의 소장 내용과 진상조사 내용이 담긴 진술확인서 내용을 전문 공개할 예정. 기사삭제를 요청한 이정일 변호사에게도 내용증명으로 기사에 거론된 부분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당사자의 명예와 인격을 존중해 실명으로 특정하지 않고 최소한으로 보도한 것에 대해 유튜브와 구별하지 않고 가짜뉴스라고 매도해 기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 형사고소 방침을 통보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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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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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놈아
(211.XXX.XXX.232)
2020-08-20 06:59:29
아랫것아 잘 봐라
그리고 니같은 넘, 안믿은다고 니놈 하나 위해 다른 사람의 명예는 생각 안 하니? 실명을 왜 안깠겠니ㅡ 관음증에 사로잡힌 진보들, 섹스에도 진보성향 보이는 네놈들 아니냐 ~
그라고 직접 그것들한테 416한테 물어봐 ㅡ 할말 없으니까 “사생활 이라고 하자나” 다른 건 다 공적으로 하면서 왜 인간 이하 잣거리 헌 건 사생활이냐? 그것도 국민 여러분 함께 도와주세요 라고 할래? 두둔하는 너같은 놈도 빗
ㅅ한 취향이지
아래것아
(121.XXX.XXX.201)
2020-08-02 13:54:51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대갈이좀 깨라 난독증
니가 직접 그 붕가붕가 한 것들한테 물어봐라 동영상 증거보고 싶더냐 대가리가 안좋으냐 당사자 여성이 한 소리 안보여 ? 동영상까지 봐야 직성이 풀리겠냐, 도대체 머리는 뭐에 달고 다니냐
글쎄
(49.XXX.XXX.67)
2020-08-02 10:21:28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부다 공개를 하시는게 어떨런지요
하도 당당하게 기사를 쓰셨으니 분명히 증거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 우선
세월호 광장 옆에서 유족과 자원봉사녀 성행위, 대책 대신 '쉬쉬'
라는 기사를 쓴 기자
취재를 시작할수 있게 해준 최초제보자
성행위를 봤다는 목격자
당시 상황을 잘 안다고 말한 활동가
3명을 쫒아내야 한다고 했다는 활동가
이들의 정체를 모두 공개해주세요
전체기사의견(3)

Hi! Only from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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