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수 15:50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송윤아 "해서 될 일 안될 일 놓치며 살지 않았다"
2020년 04월 27일 (월) 12:37:40 [조회수 : 14344] 최헤리나 rinachoi@news-plus.co.kr

배우 송윤아(47)가 설경구(52)와 불륜으로 결혼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될 부적절한 일은 안 해왔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린 "궁금한 게 있다. 진짜 (설경구와) 불륜(으로 결혼한 게) 아니냐"는 댓글 질문에 "살면서 착하게만, 바르게만 살아지지는 않겠지만 나쁜 일은 안 해왔다고 자부하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님이 물어본 질문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송윤아는 앞서 2016년에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난 여태 살아왔듯이 앞으로도 더 바르게 살 것"이라면서 "적어도 사람으로서 해서는 될 일, 안 될 일을 놓치며 살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설경구는 2006년 전처와 이혼하고 3년 뒤 송윤아와 재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한편 송윤아는 올해 JTBC에서 방송할 예정인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출연을 앞두고 있다.

최헤리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telenor obegränsa

wUAnPDZFdi

dehllap.se

sasilu.se

borttagning av tГn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