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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비서실 직원, 동료 여직원 성폭행
2020년 04월 24일 (금) 08:14:55 [조회수 : 353]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박원순 서울시장 비서실에 근무하는 남성 직원이 여성 시청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는 23일 서울시 관계자가 이같이 밝혔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비서실 남성 직원 A씨는 회식 후인 14일 오후 11시께 만취해 의식이 없는 B씨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입건됐다.

입건된 A씨는 수년 전부터 박원순 서울시장의 의전업무를 수행했으며, 약 1년 반 전부터 시장 비서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밀접한 시민단체인 참여연대 활동가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도 A씨와 같은 참여연대 출신으로 평소 친분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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