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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53명 총 10,384명,, 희생 8명, 총 사망자 200명
2020년 04월 08일 (수) 12:49:39 [조회수 : 655] 이재원 kj4787@hanmail.net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희생자가 200명으로 올라섰다.
7일 24시간 동안 코로나 감염 치료를 받던 환자 8명이 숨졌다. 또 이날 하룻동안 확진자가 53명이 추가 확인됐다.

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53명 발생했다.

   
 
   
 

이에따라 지난 1월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누적 확진자는 10,384명으로 늘어났다. 또 전날 8명이 숨지면서 총 희생자는 200명에 달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8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384명(해외유입 832명*(내국인 92.1%))이며, 이 중 6,776명(65.3%)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53명이고, 격리해제는 82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전날 하루동안 검사자 수는 8,699명으로, 누적 검사수는 48만 6003명(확진자 포함)으로 검사 중이 17,858명, 결과 음성이 457,761명이다.

전날(7일, 47만 7,304건) 보다 8,699명 늘었다. 확진자 10,384명 중 격리해제는 전날 82명이 해제돼 누적 6,776명이 격리해제됐고 격리중 환자는 3,408명으로 37명이 줄었다.

신규 확진자 53명을 자세히 보면 해외 유입 확진자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수도권 21명(서울 11명, 경기 6명, 인천 4명), 대구 9명, 경북 3명, 강원 2명, 전북 1명, 경남 1명씩 나왔다.

   
 

대구는 총 누적 확진자가 6,803명(65.51% / 인구 10만명당 발생률 279.21명)이다. 경북은 1,320명 (12.71% / 49.58명)명이다. 서울은 578명(5.57% / 5.94명), 경기는 596명(5.74% / 4.50명)이다.

확진자는 성별로 남성이 4,163명(40.09%) 중 106명(치명률 1.93%) 숨졌고, 여성은 6,221명(59.91%) 중 94명(치명률 2.55%)이 숨졌다.

연령별로 20대(20~29)가 2,832명으로 전체의 27.27%로 가장 많았다. 50~59세 1,915명(18.44%), 40~49세 1,387명(13.36%), 60~69세 1,312명(12.63%), 30~39세 1,102명(10.61%)으로 나타났다.
80세 이상은 470명)4.53%), 70~79세는 692명(6.66%)이다.

확진자 470명(4.53%) 중 96명(48%)이 숨져 치명률은 20.43%에 달했다.
70~79세는 60명(30%)이 사망해 치명률은 8.67%, 60~69세 27명(13.5%)로 치명률은 2.0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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