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5 금 14:28
> 뉴스 > 국제
     
평온한 일상 찾아가는 시진핑, 마스크 벗고 주민과 대화
2020년 03월 31일 (화) 21:11:28 [조회수 : 8636] 운테군 press1@news-plus.co.kr

세계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 봉쇄에 나섰지만 중국이 우한 봉쇄를 완화한데 이어 시진핑 국가주석이 경제현장 시찰에 이어 시골마을을 찾아 마스크 없이 지근거리에서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코로나 탈출 수순을 밟고 있다. 

저장성 당서기(2002~2007년)를 지낸 시 주석은 지난 29일 저장성 시찰에 나서 닝보(寧波)의 저우산·강촨산 항구 컨테이너 부두와 베이룬구 다치 자동차 부품 모형 단지를 시찰하며 조업 재개를 독려하는 등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주춤했던 경제활력을 북돋웠다.
중국은 앞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발원지인 우한에 대한 봉쇄를 완화했다.

31일 중국중앙방송(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마스크 없이 가까운 거리에서 주민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시 주석은 마스크를 끼지 않았고 수행원들도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시 주석은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담소를 나눴다.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다름없는 평온한 광경을 연출했다

다만, 이날 시 주석은 시찰 중 실내에서 보고를 받을 때는 마스크를 쓰는 등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그는 녹색 발전 현황과 기층 계급의 갈등 해소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파악했다.

특히 시 주석은 저장성의 사회분쟁 해결·조율 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제 작업은 중국의 사회 관리 체계와 관리 능력 건설에 대한 큰 시험"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하나를 통해 열을 알아야 한다"면서 "중국 공산당이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교훈과 경험을 끊임없이 얻어 보강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운테군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etisalat elife hom

Важно прочитать, е

christoph christop

What is it - V7BOM

X-Net - анонимная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