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5.30 토 00:00
> 뉴스 > 정치·행정
     
4.15 총선 등록 마감,, 경쟁률 4.4대 1, 1118명 등록
2020년 03월 28일 (토) 14:33:50 [조회수 : 284] 강봉균 kebik@news-plus.co.kr

4.15 총선에 나설 선수등록이 마감됐다. 전국에서 1천1백명 넘게 등록해 4.4대 1로 20대 총선보다 경쟁율이 높아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253개 지역구에서 1118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역구에 후보를 낸 정당은 21개로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 모두 후보를 내면서 가장 많았고, 미래통합당이 237명, 그 뒤로 국가혁명배당금당, 정의당 순이었습니다. 무소속 후보는 124명으로 나타났다.

경쟁률은 4.4대 1로 직전 20대 총선 3.7대 1, 19대 총선 3.6대 1보다 올랐다. 지역별로는 정치 1번지 종로가 12대 1로 가장 높았다.

연령별로는 50대 후보가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20~30대 후보는 6.4%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후보 비율은 8대 2로 집계됐고, 남성 후보 가운데 17%인 155명이 군 면제를 받았다.

최근 5년간 세금을 체납한 적이 있는 후보는 전체의 14%에 달했으며 전과기록이 있는 후보도 37%로 집계됐다.

자세한 후보자 등록현황과 명부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후보자들은 다음 달 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

강봉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What is it - V7BOM

X-Net - анонимная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 이용해 사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 이용해 사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 이용해 사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