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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확진 64명 추가 발생,, 총 8961명 .. 사망 7명 총 111명
2020년 03월 23일 (월) 12:07:22 [조회수 : 368]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신종 코로나 감염으로 22일 하룻 동안 7명이 숨지면서 희생자가 110명을 넘어섰다. 새로 양성으로 판정된 확진자는 64명이 추가 확인되면서 확진자 수는 8960명을 넘어 9000명을 바라보게 됐다. 신규 확진자가 100명 아래로 내려가긴 했지만 희생자가 크게 늘어나는 양상이다.

   
 
   
 

신종 코로나 감염증 검사 결과 64명이 신규 확진 판정됐다. 코로나 감염 희생자는 7명이 늘어나 사망자는 111명으로 증가했다.

2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날(22일) 하루동안 64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총 확진자는 1월 20일 국내 첫 확진 환자 발생 이후 8,961명으로 늘어났다.

또 확진 환자 중 7명이 숨졌다. 2월 20일 첫 국내 사망자가 나온 이후 총 사망자는 111명으로 집계됐다. 격리 환자는 257명이 해제돼 총 격리해제는 3,166명이다. 격리 중 환자는 5,684명이다.

총 검사 수는 33만 8,036명으로 31만 5,447명이 결과 음성이고 1만 3,628명이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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