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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명 신규 확진, 총 8,799명, 사망자 100명 넘었다...사망 100명 넘도록 文 사과 한마디 않고 느긋
2020년 03월 21일 (토) 12:04:30 [조회수 : 468] 이재원 kj4787@hanmail.net

정부의 초기 방역망이 뚫리고 중국인 입국제한 미온적 대응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지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에 감염된 국내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감염 환자의 희생이 속출하고 있지만 문재인 정권은 사과를 망각한 채 여전히 자화자찬과 느긋한 발언만 늘어놓고 있다.

   
 

질병간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사망자는 20일 하루동안 8명이 숨져 총 국내 사망자는 102명으로 늘어났다. 국내 첫 사망자가 나온 2월 20일 이후 두달만이다.

신규 확진자는 어제 하루동안 147명이 추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8,799명으로 늘어났다. 의심환자는 32만 7,509명으로 30만 3,006명이 결과 음성이고 1만 5,704명이 현재 검사 중이다. 검사 중인 사람도 전날보다 179명이 늘었다.

◇ 당국은 느긋, 청와대는 국민 100명 넘게 숨졌는데 입 꾹닫고 사과도 한마디 않해 = 정부 당국은 외신의 자국 정부 비판 기사 속에 한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우수한 대처능력을 보이는 것이 평가를 받으면서 자의적으로 자화자찬 하기 급급하고 극렬 지지자들은 정부의 티끌을 가리는데 아우성치면서 정부 대응을 느긋하게 하고 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100명 이하로 확진자가 내려갔다. 일부 소규모 교회(성남 은혜강 교회)의 집단감염을 빼면 40명대로 잡혔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권은 서울과 경기도의 신천지교회에 대한 신속하고 단호한 조치를 관망하고 지침에 따르지 않는 교회에 대해 경기도가 취한 행정조치에 대해 관망하며 뒷북만 치고 있다. 

청와대는 그동안 일상 생활과 집단행사 권고와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면서 교회 집회를 방치했다가 신천지교회 탓으로 돌려왔다가 이제는 교회 탓으로 돌리고 있다. 종교와 단체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고 국민생명을 지켜야 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고 대통령은 국민을 보살펴야 하는데 현재는 국민이 대통령을 보호하는 행태가 여당과 대깨문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국민생명은 의료진이 감염 공포를 넘어 희생 정신으로 사지에서 뛰고 있고 다수 국민들이 스스로 절제하며 스스로를 지켜내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당국은 사망자가 나올 때마다 기저 질환이 있는 고령자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 고 대구 17세 소년의 사망 원인이 신종 코로나가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분위기다. 문재인 정권 지지자 카페에서는 요즘 청소년은 운동을 잘 하지 않는다는 글까지 올라와 후안무치한 인간 이하의 태도마저 눈에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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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는 삼성하수인.

로멘스다이말이야

Промокод на сегодн

어머어머 이게 무슨일이래?

대깨문 멍텅구리 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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