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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중기, 코로나 우려로 '보고타' 촬영 중단
2020년 03월 20일 (금) 23:59:23 [조회수 : 267]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태양의 후예 송중기, 코로나 우려로 해외 촬영 중단

태양의 후예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감염 우려로 촬영을 긴급 중단했다. 송중기는 주연을 맡은 영화 '보고타'의 콜롬비아 현지 촬영을 중단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20일 영화 ‘보고타’ 측 관계자는 "콜롬비아 정부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인 출입과 자국민 출국을 금지했다"며 "배우와 스태프들의 안전 등을 고려해 촬영을 중단하고 모두 귀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고타'는 이민 교포가 정착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콜롬비아 보고타에 이민 간 주인공이 낯선 땅에 정착하면서 겪게되는 일들을 그린 영화다. 이민을 다루는 만큼 국내 촬영은 없고 현지 로케로 이뤄진다. 지난 1월부터 촬영이 시작됐다.

'소수의견' 김성제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송중기와 이희준이 출연한다.

촬영 중단과 귀국 결정은 콜롬비아가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국경 차단과 외국인 입국을 제한하고 자국민의 출국을 금지한데 따른 것이다.

제작진은 "콜롬비아 정부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인 출입과 자국민 출국을 금지했다”며 “배우와 제작진의 안전 등을 고려해 촬영을 중단하고 모두 귀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정부는 14일 베네수엘라와의 국경을 폐쇄한 데 16일부터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고 자국인의 출국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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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멍텅구리 얼정 ,,

여기도 친구비??

세월호영화보면 1시간만에 물에

정의와 진실

그 많던 댓글이 다 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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