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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판정 뒤 급성 패혈증 ,, 문지윤 이어 이치훈 사망
2020년 03월 20일 (금) 11:24:35 [조회수 : 369]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30대의 건강한 남성 연예인들이 잇달아 숨지면서 연예계에 급성 폐렴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20일 연예가에 따르면 얼짱시대 출신 BJ 이치훈이 지난 19일 숨졌다. 사인은 급성 패혈증으로 알려졌다.

이치훈은 지난 13일 직접 인터넷 방송 휴방을 공지하고 "이틀 전부터 임파선염 때문에 병원을 들락거렸는데 오늘은 강력한 몸살까지 추가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부디 코로나19가 아니길. 마우스 쥘 힘 조차 나지 않아 모바일로 공지 남긴다"며 "다들 너무 힘겨운 시간인데 잘 버텨보자"고 말했다.

고인은 사망 전 고열 증세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관련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하루 전에는 비슷한 또래의 배우 문지윤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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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는 삼성하수인.

로멘스다이말이야

Промокод на сегодн

어머어머 이게 무슨일이래?

대깨문 멍텅구리 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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