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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몸과 마음바쳐 헌신분투해야 진짜배기 의료일꾼"
2020년 03월 13일 (금) 15:37:29 [조회수 : 286]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진실로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헌신분투하는 의료일군(꾼)이라야 참된 보건전사, 인민 조선의 진짜배기 의료일군(꾼)이라고 할 수 있다"

"환자들에 대한 치료에서 기본은 의사를 비롯한 의료일군들의 정성이라고 하시면서 정성은 사회주의보건의 속성이고 생명이다"

팬데믹 선언으로 전세계로 우한 코로나19가 확산되며 팬데믹 선언이 나오던 날 조선은 사회주의 보건의 우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고난의행군시기를 거치며 인민에 대한 건강상태에 안타까워하며 사회주의 보건의 중요성을 힘주어 강조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보건 의료일군들을 만나 지도한 고전적 로작을 언급했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이런 내용의 보도기사를 게재했다.

우한 코로나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보건의료인들이 인민 생활과 건강을 챙겨야 하는 자세와 태도를 강조한 것이다.

신문은 '사회주의 보건의 속성'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사회주의 보건의 생명은 의료일군들이 인민을 보살피는 정성을 강조했다.

이 신문기사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 보건사업은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더없이 중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 100(2011년) 10월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인민보건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데 대하여》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우리 나라 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명철한 해답을 주시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김정일 위원장이 "인민보건사업을 추켜세우는것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를 옹호고수하고 그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 문제"라고 강조했다고 언급했다.

신문은 특히 19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나라의 경제형편이 어려워짐에 따라 다른 부문과 마찬가지로 보건부문에서도 그 영향을 받게 됐다면서 "이러한 실태를 두고 못내 가슴아파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나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인민보건사업을 모든 면에서 정상적인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나아가서는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빛내여나가도록 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고 말했다.

이어 신문은 "정성은 사회주의보건의 속성, 생명!"이라며 "위대한 장군님의 이 가르침에는 사회주의보건은 정성을 떠나 존재할수 없으며 정성은 인간에 대한 사랑과 집단주의를 본성으로 하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빛내이는데서 생명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깃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그러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의사가 아무리 기술이 있어도 정성이 없으면 환자를 제대로 치료할 수 없다고, 의사는 인간생명의 기사로서 자기가 맡은 환자의 생명과 건강에 대해 진심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립장(입장)에서 환자치료에 온갖 성의와 정력을 다 바쳐야 하며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적극 탐구하고 적용해 치료사업의 성과를 보장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주체109(2020)년 3월 12일 목요일[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사회주의보건의 속성]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 보건사업은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더없이 중요한 사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100(2011)년 10월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인민보건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데 대하여》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우리 나라 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명철한 해답을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보건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여야 합니다.》

인민보건사업을 추켜세우는것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를 옹호고수하고 그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문제이다.

1990년대 특히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나라의 경제형편이 어려워짐에 따라 다른 부문과 마찬가지로 보건부문에서도 그 영향을 받게 되였다.

이러한 실태를 두고 못내 가슴아파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나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인민보건사업을 모든 면에서 정상적인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나아가서는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빛내여나가도록 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특별히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의 하나는 의료일군들이 환자치료에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는 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환자들에 대한 치료에서 기본은 의사를 비롯한 의료일군들의 정성이라고 하시면서 정성은 사회주의보건의 속성이고 생명이라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정성은 사회주의보건의 속성, 생명!

위대한 장군님의 이 가르치심에는 사회주의보건은 정성을 떠나 존재할수 없으며 정성은 인간에 대한 사랑과 집단주의를 본성으로 하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빛내이는데서 생명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깃들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의사가 아무리 기술이 있어도 정성이 없으면 환자를 제대로 치료할수 없다고, 의사는 인간생명의 기사로서 자기가 맡은 환자의 생명과 건강에 대하여 진심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립장에서 환자치료에 온갖 성의와 정력을 다 바쳐야 하며 할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적극 탐구하고 적용하여 치료사업의 성과를 보장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치료사업에 진실로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헌신분투하는 의료일군이라야 우리 당의 참된 보건전사, 인민조선의 진짜배기의료일군이라고 할수 있다.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닌 의료일군이라야 참된 보건전사, 진짜배기의료일군이라고 떳떳이 말할수 있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우리 의료일군들은 심장깊이 새겨안아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보건은 우리 제도의 우월성이 인민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사회주의영상의 주요징표라고 언급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이 자기의 본태를 지키고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며 모든 의료일군들을 무한한 인간애와 높은 의학적자질을 갖춘 로동당의 붉은 보건전사로 키우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우리의 모든 의료일군들은 당의 인민적보건정책을 높이 받들고 치료예방사업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켜나가야 한다.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빛내여주신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훌륭히 발양시키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로동당의 붉은 보건전사로서의 의무를 다할수 있는 길이 있다.

본사기자 백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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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는 삼성하수인.

로멘스다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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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어머 이게 무슨일이래?

대깨문 멍텅구리 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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