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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자동차도 의심환자 1명 확진 판정 나왔다,, 공장 폐쇄
2020년 02월 28일 (금) 13:14:21 [조회수 : 497] 이재원 kj4787@hanmail.net

[뉴스플러스 = 이재원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심 환자이 1명이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에서도 코로나 양성 펀정이 나왔다. 현대자동차는 즉각 공장 폐쇄에 들어갔다.

현대자동차는 28일 울산 2공장에서 노동자 1명이 확진 판정돼 2공장 가동이 완전 중단됐다.

이 근로자는 2공장 도장공장에 근무해왔으며, 전날(27일) 오후 울산병원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이 나왔다.

현대차는 확진자가 나오자 울산2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긴급 방역을 진행했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 또 확산 방지를 위해 울산 모든 공장 직원에게 정해진 작업 위치에 있도록 통보했다.

울산2공장은 최근 출시된 제네시스 GV80과 현대차 팰리세이드, 싼타페, 투싼 등의 생산라인이다. 

2공장에는 4000여명이 근무하고 1일 생산대수는 약 1000대다. 이번 사태로 GV80과 팰리세이드 등의 출고 대기기간은 더 길어지게 됐다.

이런 가운데 울산에서는 선별 진료소 의료 인력 부족으로 진료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민간병원에서 힘을 보탰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 남구 선별진료소의 경우, 기존에 공중보건의사 3명이 근무하고 있었는데 2명이 사직해 현재 1명이 고군분투하면서 진료를 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을 안타깝게 여긴 우정병원 의료진이 2월 26일 저녁부터 자원하여 진료를 하고 있다.

또한 북구 선별진료소에서는 2월 26일 밤 10시쯤 담당 직원이 진료소 방역소독을 하고 있었는데 익명의 시민 1명이 마스크 100개를 주민을 위해 써 달라면서 쾌척하고 갔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드린다. 시민들의 따뜻한 응원이 코로나 확산을 막아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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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는 삼성하수인.

로멘스다이말이야

Промокод на сегодн

어머어머 이게 무슨일이래?

대깨문 멍텅구리 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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