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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빗나간 언동 "신천지 사과부터, 종교자유 말할 자격없어"
2020년 02월 26일 (수) 13:55:48 [조회수 : 656] 이재원 kj4787@hanmail.net

노무현재단이사장 자격 논란을 빚고 있는 유시민이 신천지를 비난하며 종교자유를 말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유시민은 전날 "신천지는 사과부터 해야 한다. 종교자유를 말할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유시민의 발언은 정부의 초기 예방 실패와 방심이 불러온 책임을 정부로 비판이 집중되자 신천지를 물고 들어간 것이다.

유시민은 또 대구시장을 향해서도 적절치 않은 주장을 늘어놨다. 그는 "대구시장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를 줄일 생각이 없는 것 같다"며 정치적이라고 했다. 

유시민은 정치적  대구시장과 대구시민들이 불안과 공포 속에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하면서 공무원과 의료진마저 감염위험을 무릅쓰고 환자 치료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헌신과 노력을 분별력없이 세치혀로 자신의 정치적 색채를 드러내며 난도질한 것이다.   

유시민은 또 이철우 경북도지사에 대해서도 비난했다. 그는 "이철우 경북지사는 (뭘하는 지)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유시민의 주장은 문빠들의 정부 책임론을 피하기 위해 신천지로 화살을 돌리고 있는 것과 궤를 같이한다.

최근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발원지가 된 것처럼 확진자 수가 대구와 경북을 중심으로 환자가 늘자 극렬 문빠를 중심으로 신천지로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다.

여론은 정부의 대응 조치 미흡와 방심으로 방역망이 뚤린 것과 관련 정부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SNS 등에서는 코로나 확산에 대해 유시민과 문빠를 중심으로 대통령 잘못이 아니라 신천지 때문이라고 하는 의견이 확산되자 '문천지교'라는 조소까지 나오고 있다.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조국 옹호에 집중하면서 공적 성격인 노무현재단이사장을 맡고 있다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하고 지향했던 정신을 계승하는 노무현재단을 자신의 정치적 성향으로 더럽히고 있어 재단이사장직을 내려놓고 자기 주장을 펼치든가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유시민은 모 여자변호사와 함께 듀엣으로 주거니 받거니하며 노무현재단 공식 유투브를 이용해 '알릴레오'라는 프로그램을 방송하면서 어용지식인이 되겠다"고 자처하고 있다.

어용지식인은 과거 군부독재 시절 정권의 비위를 맞추며 학자적 양심을 팔아먹은 사람들을 가리키는 치욕스런 표현이다.

이에 대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내가 무능하다고 하는 것은 달게 지적받겠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더 나쁜 것은 정치 바이러스"라며 "(유시민류와 쓸데없는) 논쟁을 할 시간이 없다"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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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
(121.XXX.XXX.102)
2020-02-26 14:12:54
유시민말에대하여
신앙의자유 는 누가할말은없으나 신천지교주는 국민께미안함은 가지고있어야할거같다.
일단은 신천지때문에 온국만이 고통을 껵고 있지안나,
전체기사의견(1)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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