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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코로나 19'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그 비결은 ?
2020년 02월 16일 (일) 12:02:05 [조회수 : 661]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코로나19) 방역 비상인 가운데 조선은 15일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4면 ‘위생방역사업을 더 강하게, 더 광범위하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에 신형 코로나 비루스(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국 국무성이 조선의 방역 체계가 취약하다고 언급한 지 하루 만이다.

조선은 앞서 지난 2일 조선중앙TV는 송인범 보건성 국장이 인터뷰를 통해 "신형 코로나 비루스 감염증이 발생되지 않았다"고 방역 상황을 전했다.

지난 2일과 9일에도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과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각각 "당의 지도 아래 총력 대응해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외부에서는 신종코로나 발생가능성을 제기했다.
미국 국무부는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미국은 북 주민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취약성을 우려한다"면서 "우리는 조선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에 대응하고 억제하기 위해 미국과 국제적 원조, 보건기구의 노력을 지원 및 장려하고 이러한 지원에 관한 승인이 신속히 이뤄지도록 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 측 관측과 달리 조선에서는 방역과 예방노력이 성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노동신문은 15일 신종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당의 현명한 영도와 국가의 신속 정확한 조치, 온 나라 인민들의 각성된 동원태세로 하여 전염병이 발붙일 사소한 틈도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선은 신의주 등 접경지역에 대한 출입국을 차단하는 등 국경폐쇄와 중국에 나가있는 공민들의 귀국 중단을 조치했다.

이미 지난달 28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총력하기 위한 '국가비상방역체계 전환'을 선포했다. 이와함께 당국은 인민들에게 방역조치를 위해 명령에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도 이를 뒷바침한다. WHO는 최근 일부 입국객들이 발열 증세를 보였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살바도르 평양사무소장은 14일 미국의소리(VOA)방송에 보낸 서면답변에서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지난 2월 9일까지 조선에 입국한 것으로 파악된 총 7281명 가운데 141명이 고열 증상을 보였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조선이 유전자증폭검사(PCR) 장비를 보유해 코로나19 검사를 할 역량을 갖췄으며 실험실 기술자와 전문가들이 WHO를 통해 지난해 홍콩에서 인플루엔자 검사 훈련을 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대북 전문가는 "외부에서는 조선이 의료체계가 낙후되고 의료약품이 부족해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가 큰 것으로 보고있지만 이는 모르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이 전문가는 "서방은 거대 제약자본이 이윤추구를 위해 질병을 사후 치료하는데 필요한 약품을 개발하는데 비해 조선은 인민의 평소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질병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는 사회주의 의료체계로 사전 예방의학이 최고수준이며 방역 체계에 중점을 두고 있어 전염병 창궐을 억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바이러스 치료를 생물학적으로 접근하는 한국이나 서방세계와 달리 조선은 살균에 적외선 소독장치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시설이나 주요 다중시설에는 적외선 살균장치가 설치돼 있다는 것이다.

광명성절을 맞아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 뉴스에서 공개된 사진을 보면 김정은 위원장과 정치국 성원들은 마스크를 한 명도 하지 않았던 것도 이런 이유다.

앞서 돼지열병이 남한에 확산됐지만 조선은 남한의 평양 남북축구 중계진 입국을 불허할 만큼 세균 침입을 막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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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는 삼성하수인.

로멘스다이말이야

Промокод на сегодн

어머어머 이게 무슨일이래?

대깨문 멍텅구리 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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