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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국내 추가 확진 나오지 않아,,우한 교민 366명 퇴소
의삼환자 7491명 중 6853명 음성, 638명 검사 중,, 오늘 2명 격리 해제
2020년 02월 15일 (토) 14:01:34 [조회수 : 383] 이재원 kj4787@hanmail.net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코로나19) 국내 환자가 10일 28번째 환자 이후 추가발생하지 않았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5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일 오전 9시 기준 추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28번째 환자가 마지막으로 확진된 후 5일 연속 나오지 않고 있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28명 그대로다. 이 가운데 7명(1, 2, 3, 4, 8, 11, 17번 환자)이 퇴원했고 이날 2명이 추가 로 격리해제될 예정이어서 퇴원자는 9명으로 늘어난다.

나머지 21명은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명은 폐렴으로 산소 공급 치료를 받고 있으나 20명은 대체로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8번 환자는 음성으로 나와 한차례 더 검사를 마치고 퇴원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확진자를 제외한 의심환자(검사를 받은 사람)는 7491명으로 이 중 685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638명은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전 10시(오전 9시 기준)와 오후 5시(오후 4시 기준) 하루 2차례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중국 교민 700명 가운데 1차 귀국한 366명이 이날 퇴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199명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173명 등 366명이 이날 퇴소해 귀가했다 밝혔다.

교민들은 이날 도시락으로 아침 식사를 마치고 구내방송으로 간단한 보건교육을 받은 뒤 정부합동지원단이 준비한 버스 20대(아산 11대, 진천 9대)에 분승해 각자의 집이나 체류지로 향했다.

진천에서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본부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시종 충북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가, 아산에서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양승조 충남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주민대표 등이 떠나는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며 교민들과 작별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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