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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뉴스]추미애, 검사장 회의 소집, 17년 만에 ... 검찰청법부터 공부해야
2020년 02월 14일 (금) 19:39:45 [조회수 : 442]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추미애, 검사장 회의 소집, 17년 만에 ... 검찰청법이나 공부해야 

판사 출신이면 법좀 알고 있을텐데, 판사출신이라 검사 해본 경험 없으니 알턱이 있겠냐만

장관급 검찰총장인데 이래라 저래라 꼴불견 역대급, 법무부는 정부조직, 검찰은 헌법에 명시된 준 사법기관이다, 법무부는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지만 검찰은 헌법에 의해 존재하는 것, 임기가 있는 정권은 유한하지만 헌법에 의한 검찰은 무한한 것, 대통령은 주권자인 국민이 머슴으로 임명한 것이지 국민 위에 군림해라 라고 헌 게 아닐진대 검찰을 본인들 비리 감추고자 흔드는 건 헌법을 유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헌법을 능멸하면 그 말로는 불문가지, 헌법과 국정을 농담하던 전제군주 행세하던 박근혜의 말로를 보지 않았는가, 추미애는 검찰청법을 위반하고 있다. 당연히 수사 대상이다. 제대로된 공수처라면 청와대 선거개입, 검찰청법위반 수사가 1호 수사대상이다. 

초등학생도 아는 것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추미애는 무식한 것인가 무대뽀인 것인가, 나대지 말라, 추미애 촛불시위 달아오를때 문재인 밀사로 박근혜 만나겠다고 청와대 식전 댓바람부터 알현하려고 하다 들통나 비난받은 것 명심하라, 개혁 운운 자격은 커녕 현 정권 비리 수사 막기위한 특명 말고 대한민국의 법무장관이기를 포기한 함량 미달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다.

민주당 대표까지 지낸 추미애, ‘민주’라는 단어가 들어간 민주당 이름이 아깝다고 당명부터 바꾸라는 촛불민심의 준엄한 경고를 망각하지 말라는게 여론이다.

국민 생각하는 척하는 구태정치, 패거리 정치 국민은 지겹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잘 사는 나라, 보통 사람들도 법을 믿을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나라, 그곳을 향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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